안녕하세요, 뉴질랜드 교민 여러분.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또한 6월 6일은 대한민국 현충일입니다.
한국자유총연맹 뉴질랜드 지부는 지난 2026년 6월 6일, 제71회 현충일 기념행사와 지부 이전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바쁘신 일정 가운데서도 많은 내외 귀빈과 교민 여러분께서 참석해 주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특히 홍승필 회장님을 대신하여 참석해 주신 정희윤 부회장님, 국민당 소속 6선 국회의원이신 멜리사 리 의원님, 박성규 노인회 회장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질랜드협의회 변방우 수석부회장님, 변경숙 UNPK NZ 지회장님, 뉴질랜드 한국미술협회 이애련 회장님, 월암 정영남 화백님, 윤희정 한인여성회 회장님, 한국문화예술협회 차정향 회장님, 장구한 전 노인회장님, 해피월드 김운대 대표님, 정영우 전 해군사관학교 뉴질랜드 동문회장님, 박성훈 한인회관 건물관리위원장 겸 JP님을 비롯하여 많은 교민 단체 관계자와 회원 여러분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한국자유총연맹 뉴질랜드 지부는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부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월암 정영남 화백님께서 직접 제작하신 「말의 해」 작품을 한국자유총연맹 뉴질랜드 지부에 기증해 주셨습니다.
이 작품에는 “말처럼 힘차게 달리며 더욱 발전하라”는 뜻이 담겨 있으며, 한국자유총연맹 뉴질랜드 지부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하는 소중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한국자유총연맹 뉴질랜드 지부는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의 가치 수호와 교민사회 발전, 차세대 교육, 지역사회 봉사 및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뉴질랜드 한인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새롭게 이전한 지부를 중심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과 교민사회와의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오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8일
한국자유총연맹 뉴질랜드 지부
지부회장 손호현(Maverick Son)드림
kffnz007@gmail.com


